Locomotive.




ㄴ원래 판타지 세계관이라 드래곤으로 그려놨는데 80년대 AU에서는 그냥 인간으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1.개요:
드러머. 2미터가 넘는 거구이며 그만큼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인다. 마틴과 오래 합을 맞춰와서인지, 그루비하게 치는 맛이 있다.
2.생애:
캘리포니아, 오랜지 카운티의 백인 중산층 가정 출신의 에드워드 오코넬은 원한다면 락스타와 전혀 다르삶을 살아갈 수 있었지만 그는 유년 시절섹스 피스톨즈와 저항정신, 좌익사상에 크게 심취했고 펑크는 그의 삶의 양식이자 태도가 되었다.
3.성격:
나머지 셋에 비해서야는 신사지만, 이쪽도 만만찮은 성깔을 지니고 있다. 2미터가 넘는 체구 때문인지 쉽사리 주먹을 내리꽂진 않지만, 말빨로 상대의 저혈압을 10년 정도 늦추는 재주가 있다. 호불호가 매우 뚜렷하며 애둘러 말하지 않는다. 정치성향도 만천하에 드러나 있다
눈치 없는 찐따는 아니고 그냥 마이웨이다.
4.기타
- 빨갱이 펑크충이다. 그의 말빨의 원천은 수많은 왼쪽책들이다.
- 드럼을 시작한 것은 어릴 적 하도 천방지축으로 뛰어다니니까 에너지를 발산하라고 부모님이 드럼 세트를 사줘서이다.
- 아일랜드 계열이며, 이를 강조한다. 영국인이 아니라 아이리쉬.
- 극혐하는 인물 리스트: 처칠, 대처, 레이건, 드골, 메카시, ect.
- 별명은 드래곤. 유니콘이라기엔 덩치가 너무 컸다고 한다.
- 고등학교 시절절반은 드럼 치고 나머지 반은 빨간책 읽으며 보냈다.